입학후기

 

HYCU
허진
h200606081
입학할 때는 “빨리 졸업해야지!” 하는 마음뿐이었는데, 지금은
“대학생활을 좀 더 즐겨야지!”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사무기기 임대 관리회사인 신도전자시스템 대표입니다.
장래희망은 더 많이 공부하여 회사를 미래 컴퓨터정보통신 분야의 훌륭한 회사로 발전시켜 보고 싶습니다. 또 대학원 진학 등 학업을 계속하여 후배들과 같이 연구하고, 공부하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어느 날 문득, 나이는 들어가는데 매일 똑같은 발전 없는 자신을 발견하고, 나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 해 볼 것을 찾고 있던 중 학업에 대한 미련을 갖고 있음을 깨닫고, 인터넷으로 비교적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사이버 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학교를 비교해 본 결과 한양사이버 대학교가 교수님 수준이나 학습 콘텐츠 등 여러 면에서 우수하고 또 나의 직업과 연관이 많은 정보통신공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현재 교수님들은 한양대학교 대학원 지도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는 유명하신 교수님으로 질적인 면에서 타 사이버 대학에 비해 아주 우수하다고 자신합니다. 또 한양 대학교 내에 학교가 있어 사이버 대학의 불리함을 느끼지 못하며, 오히려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MT와 축제 등 여러 행사에 참가하면서 대학생활의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지만 내 인생에도 이런 날들을 허락해준 하느님께 감사하고, 학과행사에 참여하고 집으로 돌아올 때에는 꿈을 꾸고 있는 듯, 착각을 느낄 정도입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것에 불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공부할 수 있어 오프라인 대학보다 더 좋은 환경일 것입니다. 주어진 환경이 학생들마다 다르므로 자신의 환경을 잘 살펴 틈틈이 공부하는 방법을 찾으면 누구나 잘 할 수 있습니다. 입학할 때는 ‘빨리 졸업해야지!’ 하는 마음뿐이었는데, 지금은 ‘대학생활을 좀 더 즐겨야지!’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달리는 열차는 역에서 탈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열차는 12월과 6월에 기회를 줍니다. 후배 여러분! 한사대의 열차를 타시면 대학졸업과 인생의 목적지에 쉽고, 안전하게 가실 수 있습니다. 도전하세요! 꿈이 이루어집니다!

HYCU
노상봉
h200606094
나이 연연하지 말고 시간없다고 하지말며
“노력하지 않으면 몸도 마음도 늙어지니”
인생귀하게 여겨 멋진 인간이 되도록 하자.

 

본인은 현재 (주)에스비기공 대표이사 사장으로 1995년에 설립하였고 30년간 계속 정보통신 설계(주로, 통신철탑설계, 기지국 시스템설계 등등) 과 공사를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선진화를 위한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우후죽순 격으로 건립되어 있는 이것을 좀 더 효율적인 기지국으로 바꾸어 보고 싶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본인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대의원이며 한국정보통신감리협회 임원으로써 대외적인 행사나 모임에서의 뒤처지지 않는 통신기술자로서 신정보통신기술 등을 교류하기 위해 이론적인 전문지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다양한 과목과 전문지식을 갖고 계신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오프라인 강의도 듣고 싶습니다 (대학다니는 분위기에 젖어 보고 싶은 마음과 교수님의 직강도 듣고 싶어서). 학우들과 만날 기회가 오프라인 대학보다 적다보니 매월 정기적으로 모이는 축구동아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학교 행사나 학과 모임에 더 많은 학우들이 나올 수 있도록, 나오고 싶도록 하고 싶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나이 연연하지 말고 시간 없다고 하지 말며 노력하지 않으면 몸도 마음도 늙어지니 인생 귀하게 여겨 멋진 인간이 되도록 하자.

HYCU
유현승
h200506161
교수님들의 학교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학생들의 교육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남달랐습니다.
전 그 때, 마음 속으로“바로 내가 원하던 학교가 이 학교구나”
했습니다.

 

전 현재 엘지전자 단말연구소 DE그룹에서 6년째 재직 중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주로 핸드폰의 오디오 성능평가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신뢰성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대학원에 진학을 하여 음향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여기에서 배운 것을 기반으로 잘 하리라고 믿습니다. 추후에 여력이 된다면, 박사도 도전하고 싶네요.

입학동기 / 학교 및 학과 선택 이유

제가 학업을 다시 시작하게 된 이유는 일을 해나가면서 문제해결 능력이 떨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 때 마다 인터넷이나 서적들을 찾아 가면서 지식을 습득을 하였지만, 항상 2%가 부족하다는 걸 느꼈죠. 그래서 처음엔 오프대학을 진학 하려고 하였으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사이버 대학을 찾아보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가장 인지도가 높은 한양사이버대학 정보통신과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 습니다.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느낀점

처음 학교에 입학을 하고 OT행사에서 교수님의 학과 소개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사이버대학에 대한 불심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학교소개를 듣고 나서 부터는 생각이 바꿨습니다. 교수님들의 학교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학생들의 교육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남달랐습니다. 전 그때 마음속으로 “바로 내가 원하던 학교가 이 학교구나“ 했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싶은말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내가 왜 비싼돈과 시간을 투자해 가면서 이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는가를 항상 되물어 봐야 되고 그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단지 이 학교 졸업장이 목표라면, 전 과감히 학교를 그만 두라고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꼭 학교를 다니지 않아서 4년제 학사졸업장은 취득을 할 수 있습니다.자신의 입학전에 꿈꿔왔던 목표가 어디야 따라 학업에 대한 열정이 판가름납니다. 나만의 공부비법은 첫째는 공유입니다. 제가 B+라는 학술 동아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는 주어진 과목에 대해 앞에 나가서 강의를 하게 됩니다. 실제로 강의를 해보면 교안에 주어진 내용보다 좀더 깊게 알아야만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많은 과목을 강의를 하려고 했었고, 그 결과로 제가 맡은 과목에 대해서는 우수한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수업듣기 전에 꼭 10분이라고 교안을 속독해서 보세요. 정말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됩니다. 강의 내용이 머리에 속속들어 옵니다. 그리고 교안을 읽을 땐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은 미리 빨간펜으로 밀줄 끄어두는 센스. 강의 청취시 해당부분이 나오면 귀 기울여 들어도 이해가 안된다면. 그 땐 강의를 멈추고 바로 Q&A올리세요. 주의 강의 끝나고 올리면 안됩니다. 꼭 강의 중간에 올리세요. 그럼 여러분들은 정말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 입니다.